UPDATED. 2022-06-28 17:04 (화)
이른 무더위에 여수시, ‘폭염그늘막’ 펼쳤다
이른 무더위에 여수시, ‘폭염그늘막’ 펼쳤다
  • 강성훈
  • 승인 2022.05.24 06:1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10일부터 시내 주요 도로에 144개소 운영 시작
여수시가 최근 시내 주요 보행로에 설치한 그늘막 점검을 마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예년에 비해 일찍 시작된 무더위에 여수시의 폭염피해 대책도 빨라지고 있다.

여수시는 여름철 무더위로 인한 보행자 피해를 막기위해 지난 10일부터 ‘폭염대비 그늘막’ 운영을 본격 시작했다.

시는 시내 주요 보행로에 설치된 그늘막 덮개를 제거하고 정상 작동 여부를 일제 점검해 144개소의 운영을 시작했다

시는 추가로 사물인터넷(IoT)과 태양광 기술을 접목한 스마트 그늘막 7개소도 설치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올해는 이른 무더위가 예고된 만큼 그늘막 운영을 예년보다 빨리 시작했다. 시민들께서 뜨거운 햇볕을 잠시나마 피할 수 있도록 운영과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