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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칼텍스, 창립 55주년 맞아 봉사활동 구슬땀
GS칼텍스, 창립 55주년 맞아 봉사활동 구슬땀
  • 강성훈
  • 승인 2022.05.25 07:1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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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칼텍스 여수공장 임직원들이 창립55주년을 맞아 다양한 봉사활동에 나선 가운데 공장 주변 마을 어르신들 세대의 폐기물 수거를 도우며 구슬땀을 흘렸다.
GS칼텍스 여수공장 임직원들이 창립55주년을 맞아 다양한 봉사활동에 나선 가운데 공장 주변 마을 어르신들 세대의 폐기물 수거를 도우며 구슬땀을 흘렸다.

 

GS칼텍스(대표 허세홍 사장)는 창립 55주년을 맞마 묘도동, 삼일동 등 공장 인근마을에서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GS칼텍스 여수공장 임직원 봉사대는 24일, 묘도지역발전협의회, 묘도청년회 및 묘도동 주민센터 직원들과 함께 마을 어르신 가정 20여 곳을 방문하여 평소 부피가 커서 버리기 어려웠던 대형 폐가전과 폐가구 등 폐기물을 수거하고 마을 주변 환경 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에 앞서, 9일과 23일에는 회사 소속 중식 요리사가 신덕경로당을 찾아 현장에서 정성껏 조리한 짜장면 80여 그릇을 대접해 드렸다.

또,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로 운영이 재개된 공장 인근마을의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의 안전을 위해 묘도동과 삼일동 소재 30여 곳의 경로당에 간식을 제공하고 방역활동을 실시했다.

창립 55주년 봉사활동을 기획한 오문현 GS칼텍스 대외협력부문장은 “회사가 글로벌 에너지 기업으로 성장하는데 성원해주신 지역사회 구성원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지역과 더욱 소통하고 유대 강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GS칼텍스는 지난 2004년부터 회사 창립 기념일이 있는 매년 5월 사업장이 있는 여수와 서울, 대전 등지에서 창립기념 임직원 봉사활동을 진행하면서 지역사회와의 상생 의지를 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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