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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여수 도심 대규모 집회 예고
주말 여수 도심 대규모 집회 예고
  • 강성훈
  • 승인 2022.05.20 0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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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학동 신한은행 앞 교통 통제 예정
오는 21일 도심 대규모 집회가 예정되면서 경찰이 차량 우회 등을 당부하고 나섰다. 사진은 2020년 열린 플랜트 노조 집회 모습.
오는 21일 도심 대규모 집회가 예정되면서 경찰이 차량 우회 등을 당부하고 나섰다. 사진은 2019년 열린 플랜트 노조 집회 모습.

 

주말동안 여수 도심에서 대규모 집회가 예정돼 심각한 교통 정체를 빚을 것으로 예상된다.

여수경찰서에 따르면 오는 21일 학동 신한은행 앞에서 민주노총 전국플랜트건설노조 여수지부의 ‘22년 임단협 승리 투쟁 출정식’이 열린다.

전국플랜트노조 여수지부는 이날 오후 1시부터 2시반까지 조합원 약 7,000여명이 참석하는 집회 개최를 예고했다.

이에 따라 오전 11시부터 학동 신한은행 앞~쌍봉사거리 방면 4개차로가 통제된다.

경찰은 “해당 시간대 되도록 버스 등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해당 구간을 통과하는 차량은 정체 구간을 우회해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순천 방향이나 석창사거리 방향으로 이동하는 차량은 신기 삼거리 방향에서 쌍봉사거리로 이어지는 쌍봉로를 이용해 줄 것을 부탁하며 시민의 교통 불편을 최소화 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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