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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타파, 주철현 의원 관련 세 번째 보도 이어 가
뉴스타파, 주철현 의원 관련 세 번째 보도 이어 가
  • 강성훈
  • 승인 2020.06.12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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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주철현 의원, 여수시장 경선 때 정치공작 또 있었다” 다뤄
뉴스타파 화면 캡쳐.
뉴스타파 화면 캡쳐.

 

4.15 총선 과정에서부터 주철현 의원 관련 문제를 집중 다뤄 온 탐사보도 전문매체 ‘뉴스타파’가 세 번째 보도를 이어갔다.

‘뉴스타파’는 11일 10여분 분량의 “주철현 의원, 여수시장 경선 때 정치공작 또 있었다”는 제목의 기사를 내보냈다.

앞서 상포 특혜의혹, 시장 경선 과정 의혹 등을 두차례 집중보도했던 뉴스타파는 이번에는 2014년 주철현 의원이 출마했던 시장 경선 과정에서 불거진 또다른 의혹 보도에 나섰다.

지난 4.15 총선과정에서 이용주 후보가 공개한 2014년 시장 경선 당시 녹취파일과 비슷한 정황을 추가로 다룬 내용이다.

이같은 ‘뉴스타파’의 의혹제기에 주 의원은 “관여하지 않았고, 모른다”며 의혹을 일축했다.

이례적으로 특정사안에 대해 세 번째 이어진‘뉴스타파’의 탐사보도는 지역 정가에 또다른 파장을 불러올 것으로 보인다.

특히, 상포지구 특혜 의혹과 선거법 관련 고발 사건들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뉴스타파’는 지역에서 논란이 되고 있는 상포지구 특혜의혹에 대해서도 “계속 추적할 계획이다”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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