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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컷오프 된 권세도 후보, 재심청구키로
1차 컷오프 된 권세도 후보, 재심청구키로
  • 강성훈
  • 승인 2020.02.16 16:2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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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당 결정 이해하기 어렵다”
권세도 예비후보.
권세도 예비후보.

 

더불어민주당 여수을지역구 경선 후보자가 결정된 가운데 컷오프된 권세도 예비후보가 재심청구키로 하며 반발했다.

권세도 여수을 예비후보는 15일 “중앙당 공직선거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가 발표한 여수을선거구 컷오프 결과에 납득할 수 없다”면서 “재심청구를 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권 예비후보는 “그동안 발표된 각종 여론조사에서 컷오프를 통과한 2명의 후보들과 오차범위 내에서 경쟁을 벌이고 있었고, 1위를 한 적도 있는데도 이렇게 탈락한 것은 이해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앞서,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은 15일 총선 후보자 2차 심의결과를 발표하며 여수을지역구는 김회재 후보와 정기명 후보가 다투는 경선지역으로 발표했다.

한편,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공직선거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는 2차 발표 후 48시간 내에 재심을 청구하도록 허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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