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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승용 의원, '국회 부의장 도전' 밝혀
주승용 의원, '국회 부의장 도전' 밝혀
  • 강성훈
  • 승인 2018.05.17 10:11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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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국회 의장단 구성 논의가 한창인 가운데 바른미래당 주승용 의원(여수을)이 국회 부의장 도전을 시사했다.

주승용 의원은 16일 전남CBS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해 국회부의장직 출마 여부를 묻는 질문에 “개인적으로 영광이고 지역발전을 위해서는 개인적으로 출마할 생각을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주 의원은 또, “바른미래당 지지율이 워낙 바닥이다 보니까 이번 지방선거에서도 후보들을 한 명이라도 더 당선 시키는데 우선을 최선을 다 할 생각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국회 의장단 구성은 관례상 제1당이 국회의장직을 맡고, 2, 3당이 부의장직을 각각 맡아 오고 있다.

이에 따라 2석인 부의장을 놓고, 바른미래당과 민주평화당의 신경전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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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인호 2018-05-17 11:40:49
제발 개인적 영달보다는 국가와 지역사회발전에 더 관심을 가져 주세요.
4선씩이나 지역에서 만들어 주었으면 그에 대한 보답은 해야 하는게 도리 아닌가요?
그리고 요즘같이 온 국민이 열망하는 남북화해정국에
비록 찬물 끼얹는 소리나 해대는 집단에 몸 담고 있지만
지역민들의 의견을 대변하는 바른 소리라도 좀 해야 하는 것 아닌가요?
언제까지 안철수, 유승민 졸개노릇하고 있을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