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양지구, 남해안신문
전체기사 | 포토갤러리 | 취재요청합니다 | 기사쓰기 | 기사제보
편집 : 2017.11.17 금 11:05
> 뉴스 > 교육·스포츠
     
평창 동계올림픽 성화, 19일 여수 곳곳 달린다
소호요트마리나 출발 28.1㎞…주자 78명
2017년 11월 08일 (수) 15:23:05 남해안신문 nhanews@nhanews.com

2018 평창 동계올림픽 현장을 환하게 밝힐 성화가 19일 여수에 도착한다.

여수시는 내년 2월 9일까지 101일간의 대장정에 나선 평창 동계올림픽 성화가 광양을 거쳐 19일 여수의 주요 장소를 지난다고 8일 밝혔다.

봉송구간은 소호요트마리나~여수시청~이순신광장~해양공원~여수경찰서~엑스포디지털갤러리다.

길이는 28.1㎞이며, 78명의 주자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봉송한다.

여수시체육회 정충용 부회장과 김철희 전 여수시민위원회 위원장 등 7명의 여수시민도 주자로 뛴다.

특히 여수시는 해상케이블카를 이용한 이색 성화 봉송을 준비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또 이날 오후 6시에는 엑스포디지털갤러리에서 성화 봉송단을 환영하는 축하행사가 진행된다.

시 관계자는 “케이블카를 통해 섬과 육지를 잇는 성화 봉송장면은 전국에 생중계돼 여수의 아름다움을 알릴 것으로 기대된다”며 “성화 봉송에 따른 구간별 교통통제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달 24일 그리스 올림피아에서 채화된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성화는 이달 1일부터 101일간 총 2018㎞를 7500명의 주자와 함께 달리게 된다. 송화봉송 주자가 7500명인 이유는 남과 북의 인구인 7500만명을 의미한다. 

남해안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싸이월드 공감

     
ⓒ 남해안신문(http://www.nha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내년까지 주차장 3000면, 주차난
여수~고흥간 다리 2019년 완공 가
“죽을 것 같은 고통 이겨내니 못할
여수시도시공사서도 부적절 직원채용 드
“세계적인 명품리조트 만들겠습니다.”
여수 치매안심센터, 성급한 추진에 급
‘여수의 사랑’이번엔‘필리핀’으로
행정사무감사‧내년 예산안&
시민단체 “시민혈세 투입”VS여수시
전남동부, 최대규모 일자리 박람회 열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전남 여수시 도원로 22(학동 67-18번지 3층) 남해안신문 | Tel (061)692-2100 | Fax (061)692-2700
등록번호 : 전남 다 00190 주간 | 등록일 : 2004. 01. 19 | 편집·정보책임자 서선택 편집위원장
Copyright 2004 남해안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ha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