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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류에 로프 걸린 보트 ‘옴싹달싹’
여수해경, 민간구조선과 합동 구조 나서
2017년 10월 12일 (목) 09:52:41 강성훈 기자 tolerance77@nhanews.com
   
▲ 신월동 앞바다에서 스크류에 로프가 걸려 표류하던 소형 레저선박이 해경과 민간구조선에 의해 무사히 구조됐다.

여수 신월동 앞바다에서 낚시를 즐기던 보트가 스크류에 로프가 걸려 표류하다 해경과 민간구조선에 무사히 구조됐다.

12일 여수해양경찰서(서장 송창훈)에 따르면 “어제 오후 6시 20분경 여수시 신월동 히든베이 호텔 500m 앞 해상에서 스크루에 로프가 걸려 시동이 걸리지 않은 수상 레저기구를 민간해양구조선과 합동으로 구조했다”고 밝혔다.

수상 레저기구 D호는 이날 오후 4시경 국동항을 출항해 신월동 히든베이 호텔 앞에서 낚시 등 수상 레저를 즐기다 입항하려다 스크루에 로프가 걸려 시동이 걸리지 않아 해경에 구조요청을 했다.

신고를 받은 여수해경은 봉산파출소 연안 구조정을 신속히 출동시켜, 승선원과 선박의 안전 상태를 확인한 후 D 호 승선원 3명을 연안 구조정에 편승시켰다.

또, 사고 선박을 예인하려 했지만, 수심과 기상의 영향으로 여의치 않자 민간해양구조선 뉴한려피싱호의 도움을 받아 봉산파출소 연안 구조정의 안전 호송 속에 국동항에 계류조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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