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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여객 “시내버스 개편, 여수여객 배제됐다”
여수시 “의견수렴과정에 별다른 의견개진 없어”
16일 시행되는 시내버스 개편안 두고 마찰
2017년 08월 03일 (목) 16:51:02 박태환 기자 seano71@nhanews.com

16일부터 시행되는 시내버스 개편안과 관련해 여수여객이 자신들이 노선개편과정에서 배제됐다고 주장하고 나서 논란이 일고 있다.

여수여객은 여수시에 보낸 공문을 통해 ‘노선개편 수립에 여수여객을 배제시킨 사유에 대한 재질의’를 통해 지난해 7월부터 지난 6월까지 진행된 노선개편 과정에서 여수여객이 배제됐다고 주장했다.

여수여객은 “올해 2월 2일 회의 때는 ‘노선개편 1차안을 건네주고 검토해 줄 것을 요청했을 뿐이고 보름후인 같은 달 17일에는 여천순환노선이 비수익노선화 됐을 때의 대책에 관해서 논의했을 뿐이다”며 “이번에 보고된 19개 노선에 대한 협의한 사실이 없다”고 주장했다.

이 같은 주장에 대해 시 관계자는 “이미 2014년 교통계획 수립당시 논의 된 사항이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지난 6월 30일까지 노선개편에 대한 의견수렴과정에서도 여수여객은 별다른 의견을 제시하지 않았다”며 “더 이상 노선개편을 미룰 수 없는 상황이다”며 강행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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