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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섬 하화도, 벽화로 새 단장
꽃섬 하화도, 벽화로 새 단장
  • 남해안신문
  • 승인 2011.09.21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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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자원봉사단 및 마을주민, 화정면 하화도 벽화 완성

▲ 대학생자원봉사단 V원정대 소속의 대학생 10여명이 화정면 하화도 하화마을의 담장에 그린 벽화.
꽃섬으로 유명한 여수시 화정면 하화마을(이장 임화용)의 담장이 대학생 자원봉사단(단장 김진아)과 마을주민들의 노력으로 화려한 옷을 입었다.

화정면에 따르면 대학생자원봉사단 V원정대 소속의 대학생 10여명은 하화도를 방문, 마을주민들과 함께 농촌마을의 허름한 건물 벽면과 담장을 화려한 색깔로 수놓아 아름다운 풍경화로 만들었다.

하화마을 임화용 이장은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땀을 흘리며 정성으로 그린 그림 덕분에 마을이 한층 밝아졌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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