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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남해안신문배 시민족구대회 화보
제2회 남해안신문배 시민족구대회 화보
  • 남해안신문
  • 승인 2006.06.20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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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안신문사배 족구대회가 열린 18일 무선 족구경기장. 곳곳에서 하늘을 나는 묘기가 속출했다.
경기에 앞서 페어플레이를 다짐하며 선수들이 악수를 하고 있다.
본지 이상율 주필이 대회사를 하고 있다.
김명회 여수시족구연합회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선수대표가 페어플레이를 다짐하는 선서를 하고 있다.
장년부 우승팀인 한화족구팀
경기에 앞서 본지 이상율 주필이 시구를 하고 있다.
한 선수가 경기에 앞서 운동화 끈을 고쳐매면서 마음을 가다듬고 있다.
응원하는 모습에 스트레스가 풀릴 정도다.
경기를 바라보는 심판의 눈길이 매섭다.
일반2부 우승팀인 삼남족구팀
일반1부 우승팀인 삼남족구팀
제2회를 맞은 남해안신문 족구대회가 지난해 보다 20개팀이 더 출전해 총 49개팀 300여명과 응원단 700여명이 열띤 경기를 펼쳤다.
건강을 향해 푸른 창공을 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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