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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형 공공배달앱, 이번에는 진짜 ‘씽씽’ 달리나
여수형 공공배달앱, 이번에는 진짜 ‘씽씽’ 달리나
  • 강성훈
  • 승인 2022.01.26 07:11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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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씽여수 먹깨비’로 변경...시스템 대폭 보완
여수형 공공배달앱의 운영사가 바뀌면서 새롭게 출발한다. '씽씽여수 도깨비'는 24일 여수시, 여수시소상공연합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여수형 공공배달앱의 운영사가 바뀌면서 새롭게 출발한다. '씽씽여수 도깨비'는 24일 여수시, 여수시소상공연합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여수시가 운영 중인 공공배달앱이 기존 시스템을 대폭 보완해 ‘씽씽여수 먹깨비’로 새롭게 시작한다.

여수시에 따르면 지난 24일 새로운 운영사인 ㈜먹깨비와 여수시소상공인연합회가 업무협약을 맺었다.

‘씽씽여수 먹깨비’는 주문수수료가 1.5%로 기존 1.9%보다 낮춰 소상공인의 수수료 부담을 줄이기로 했다.

또, 시스템을 대폭 보완해 민간배달앱과 비교해도 불편이 거의 없도록 사용자의 편리성을 고려했다.

결제수단도 지역상품권은 물론 네이버페이와 카카오페이까지 확대돼 소비자와 가맹점 모두 다양한 이용이 가능할 전망이다.

시는 기존 ‘씽씽여수’ 가맹점과 함께 추가로 더 많은 가맹점이 등록할 수 있도록 운영사, 소상공인연합회와 함께 모집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씽씽여수 먹깨비’만의 차별화된 전략으로 ‘여수시민의 날’과 ‘지역 축제’ 기간 특별 할인을 약속했다.

시는 ‘씽씽여수 먹깨비’의 시스템 정비, 가맹점 모집과 시민 홍보 등 준비 기간을 최대한 단축해 기존 사용자의 불편함이 없도록 2월 중 오픈한다는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지역 소상공인 보호를 위한 여수형 공공배달앱의 활성화를 위해 운영자를 변경하게 됐다”며 “가맹점과 소비자 모두에게 혜택이 늘고 편리성이 대폭 증가한 만큼 전 시민이 관심을 갖고 이용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기존‘씽씽여수’는 극히 저조한 이용률로 활성화 대책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이어져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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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이 2022-01-26 07:30:27
허경영의 코로나재난지원금 1억원이 필요하다....(양적완화)
허경영은 정책으로 승부하다
여가부폐지(결혼부신설), 통일부폐지, 노동부폐지(취업부신설), 징병제폐지(모병제실시), 김영란법폐지
증권거래세1억미만 폐지, 상속세폐지, 부동산보유세 폐지, 지방자치단체장선거폐지(임명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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