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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코로나19, 매일 10명 안팎 지속
여수 코로나19, 매일 10명 안팎 지속
  • 강성훈
  • 승인 2021.12.10 09:4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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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명 추가 확진....지역 누적 873명으로 늘어

 

최근 수일 사이 매일 10여명 안팎의 감염발생이 이어지는 여수지역 코로나19 확산세가 좀처럼 수그러들지 않고 있다.

10일 여수시에 따르면 “전날 검사에서 14명의 확진자가 추가 발생하면서 지역 누적 확진자는 이날 오전 9시 기준 873명으로 늘었다”고 밝혔다.

최근 여수에서는 기존 확진자와 접촉에 의한 추가 감염과 가족간 감염, 고령층을 중심으로 확진자 발생이 확대되고 있다.

860~861번 확진자는 가족간 감염으로 전날 확진판정을 받은 855번 확진자와 접촉에 의한 감염으로 추정된다.

862번 확진자는 서울 확진자와 접촉에 의한 감염으로 추정된다.

863번 확진자는 초등학생으로 할머니인 831번 확진자와 접촉에 의한 감염으로 추정된다. 지난 5일부터 자가격리중이었다.

864~865번 확진자 역시 가족으로 798번 확진자와 접촉의 의한 감염으로 추정된다. 지난달 29일부터 자가격리중 이날 해제를 앞두고 양성판정을 받았다.

866번 확진자의 감염경로는 조사중이다. 867번 확진자는 요양보호사로 감염경로는 조사중이다.

868번 확진자는 지난 4일부터 서울을 방문했다가 서울 구로구 확진자와 접촉에 의한 감염으로 추정된다.

869번 확진자는 855번 확진자와 접촉에 의한 감염으로 추정되는 가운데 지난 8일부터 자가격리중이었다.

870번 확진자는 867번 확진자와 가족으로 역시 감염경로는 조사중이다.

871~873번 확진자 역시 정확한 감염경로는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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