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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차례 미룬 여수상공회의소 신회관 준공식 또 연기
한차례 미룬 여수상공회의소 신회관 준공식 또 연기
  • 강성훈
  • 승인 2020.11.26 11:0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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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산세 여파 무기한 연기 결정
지난 8월 봉계동에 새롭게 문을 연 상공회의소 신회관 전경

여수상공회의소가 내달 4일 개최 예정이던 ‘신회관 준공식’을 코로나19 확산세 여파로 무기한 연기키로 했다.

여수상공회의소는 당초 12월 4일 오전 11시 여수상공회의소 신회관 1층 챔버홀에서 주요기관·단체장과 상공인을 초청해 여수상공회의소의 새출발을 알리는 신회관 준공식을 개최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최근 전국적으로 코로나19 확진세가 급증하면서 내부 논의를 거쳐 무기한 연기하기로 결정했다.

여수상의 관계자는“지난 8월 21일 신회관을 준공했지만 코로나19 상황이 지속되면서 개최시기를 계속 미뤄오다 새로운 날짜를 정해 준비했지만, 코로나19가 다시 확산세로 접어들면서 아쉽지만 무기한 연기 결정을 하게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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