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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야(夜)’있어 잠자리 바가지 없는 여수 여행”
“‘여수야(夜)’있어 잠자리 바가지 없는 여수 여행”
  • 강성훈
  • 승인 2020.08.07 10:1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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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숙박앱 운영 활성화 고심...요금 비교 등 한눈에
여수시가 개발해 운영중인 숙박앱 '여수야'
여수시가 개발해 운영중인 숙박앱 '여수야'

 

여수시가 예약과 결재가 한번에 가능한 숙박통합 예약시스템 ‘여수야(夜)’를 운영하며 관광객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여수시는 지난 2018부터 숙박협회와 함께 업소 홍보는 물론 예약과 결재가 가능한 숙박통합 예약시스템인 ‘여수야’ 숙박앱을 개발해 운영중이다.

현재 숙박요금 사전신고제를 정책화하고, 시 홈페이지에 참여 업소 147개소를 게시했다.

하지만, 최근 ‘여수야’ 숙박앱이 사설앱에 비해 활용도가 떨어진다는 지적이 제기돼 여수시가 원인분석과 함께 활성화 대책에 나섰다.

시는 현장에서 제기된 문제점 해결을 위해 숙박(민박)협회와 연계해 회원들에게 숙박앱 ‘여수야’(약7%) 사용을 적극 안내했다.

여수야의 수수료는 7%로 사설앱이 약10-15%인 것에 비해 저렴하고, 동종 숙박업소와의 요금 비교, 공실 파악 가능 등 사용자들에게 편익이 많음을 집중 홍보했다.

‘여수야’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누구나 인터넷으로 ‘여수야’에 접속하거나, 휴대폰에 ‘여수야’ 숙박앱을 설치하면 된다.

숙박업소는 숙박협회 위탁 운영사(☎061-655-0071)로 연락하면 별도의 비용 없이 사진, 요금 등 신규 자료 게재와 수정 등을 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여수를 방문하는 관광객 여러분께서는 요금 비교, 공실 파악, 예약과 결재를 한 번에 할 수 있는 ‘여수야’를 적극 애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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