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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회재 의원, 전라선 직선 고속화 조기추진 촉구
김회재 의원, 전라선 직선 고속화 조기추진 촉구
  • 강성훈
  • 승인 2020.06.18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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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위, 첫 당정간담회서 시급성 강조
김회재 의원이 전라선 고속화 사업의 조기 추진을 촉구하고 나섰다.
김회재 의원이 전라선 고속화 사업의 조기 추진을 촉구하고 나섰다.

 

김회재 의원이 여수지역 주요 SOC현안 가운데 하나인 전라선 직선 고속화 조기추진을 촉구하고 나섰다.

김회재 의원은 17일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회의실에서 열린 국토교통위원회 당정간담회에 참석해 전라선 철도의 직선 고속화 사업 조기 추진을 촉구했다.

국토교통위원회 위원이 확정된 후 처음 열린 이날 당정간담회에는 김 의원을 비롯해 민주당 국토위원 18명과 국토교통부 김현미 장관, 1·2차관, 각 실·국장 등이 참석해 국토부 주요 업무 보고를 받고 질의 응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김 의원은 “문재인 대통령과 정부가 코로나19 경제 위기 극복을 위해 대규모 국책사업 추진의 일환으로 ‘한국형(K) 뉴딜’의 청사진을 제시한 만큼, 이러한 K뉴딜의 일환으로 전라선 철도의 직선 고속화 사업의 조기 추진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전국이 KTX 2시간대 운행이 됐는데, 유일하게 전라선만 아직도 3시간대”라고 지적하고, “전라선 고속화 조기 추진은 단지 일자리를 만드는 데 그치지 않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혁신성장과 함께 지역 균형 발전을 이루는 계기가 될 것이다다”며 정부의 관심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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