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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말이’ 곽진영, ‘1인 미디어’ 도전
‘종말이’ 곽진영, ‘1인 미디어’ 도전
  • 남해안신문
  • 승인 2020.01.21 0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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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산 종말이푸드 사옥서 돌산갓김치 홍보 나서
배우 곽진영씨가 자신의 돌산갓김치 공장에 갓김치와 여수를 홍보하는 1인미디어 도전에 나섰다.
배우 곽진영씨가 자신의 돌산갓김치 공장에 갓김치와 여수를 홍보하는 1인미디어 도전에 나섰다.

 

배우 곽진영이 지난 18일 여수 돌산에 있는 종말이푸드 사옥 2층 스튜디오에서 실시간 V 커머스(Video+Commerce) 그립을 통해 설 특별 선물세트 ‘곽진영의 돌산갓김치 3종 및 여수 굴 10kg’ 을 선보였다.

1991년 MBC 공채로 데뷔해 MBC 드라마 ‘아들과 딸’ 막내 종말이 역할을 맡아 국민 여동생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다음해인 1992년 MBC 신인상을 수상한 배우 곽진영은 연예인 최초로 여수 돌산에 갓김치 공장을 설립했다.

2011년부터 생방송 TV 홈쇼핑을 진행한 노하우를 토대로 현 유통업계에 부는 바람에 발맞춰 V 커머스로 실시간 젊은 층 고객에게 다가가기 위해 ‘1인 미디어’ 시장으로 뛰어들었다.

이날 첫 ‘1인 미디어’를 진행한 곽진영은 촬영 소감으로 “TV 홈쇼핑은 혼자 진행하는 것이 아니라, PD와 쇼호스트, MD, 요리를 담당하는 요리사 선생님들과 함께 했는데, 1인 미디어는 휴대폰 하나로 혼자 진행한다”면서 “고객과의 즉각적인 소통과 반응을 불러일으킨다는 것은 새로운 경험이고, 여수에서 태어나 여수의 돌산갓김치를 비롯한 여수 제철 특산품을 라이브로 고객에게 선보이면서, 여수를 알리는 관광까지 홍보할 수 있어 보람이 크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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