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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라면 갯노을봉사단, 수확철 농촌일손돕기 나서
소라면 갯노을봉사단, 수확철 농촌일손돕기 나서
  • 강성훈
  • 승인 2019.11.08 09:2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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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여명 회원, 사곡2리 진목마을에서 고구마 수확 일손 거들어
갯노을 봉사단 회원들이 일손이 부족한 농가의 고구마 수확을 돕고 있다.
갯노을 봉사단 회원들이 일손이 부족한 농가의 고구마 수확을 돕고 있다.

 

여수시 소라면 갯노을봉사단이 최근 사곡2리 진목마을을 찾아 고구마 수확 등 농촌일손돕기에 나섰다.

이날 갯노을봉사단 회원들은 진목마을 고구마밭 600평 규모의 고구마 수확 작업을 도우며 농촌일손돕기에 구슬땀을 흘렸다.

최영철 봉사단장은올해 잦은 태풍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을 위로하고 농변기 철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조금이나마 힘이 돼 보람을 느낀다며 농촌 고령화로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여수시청 사랑나눔 갯노을 봉사단은 소라면장을 단장으로 30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여자만 갯벌노을체험행사 등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해 아름다운 여수 만들기에 함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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