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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에 남해안 조망할 주상복합아파트 ‘눈길’
여수에 남해안 조망할 주상복합아파트 ‘눈길’
  • 남해안신문
  • 승인 2019.11.05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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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층 ‘엑스포 모아엘가’아파트, 지역주택조합으로 추진중
지역주택조합아파트로 추진중인 모아엘가 아파트 조감도.
지역주택조합아파트로 추진중인 모아엘가 아파트 조감도.

 

여수에 남해안을 조망하는 주상복합아파트‘여수엑스포 모아엘가’가 들어 설 예정이어서 눈길을 끈다.

특히, 교육과 교통, 환경, 생활 인프라 등을 갖춘 빼어난 입지 여건으로 박람회장내에 마련된 주택홍보관은 벌써부터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모아주택산업 계열사인 혜림건설이 추진하는 ‘여수엑스포 모아엘가’는 도시재생 뉴딜사업지로 선정된 한려지구 내 공화동 360번지 일원에 최고층 높이의 주상복합아파트로 건립될 예정이다.

대지면적 7,415.64㎡에 지하 5층~지상 최고 44층, 3개동 590세대(예정) 규모다. 선호도가 가장 높은 ▲59㎡ 276세대 ▲77㎡ 40세대 ▲84㎡ 274세대 및 1~2층 근린생활시설로 구성된다.

‘여수엑스포 모아엘가’ 아파트는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로 지난 2017년 6월 3일 새롭게 개정된 주택법(11조)의 적용을 받아 여수시에서 신고필증을 취득한 사업장이다.

개정된 주택법 11조의 취지는 주택조합 사업의 안전성과 조합원의 피해 방지를 위한 것이다.

지역주택조합원 모집시 관할관청에 사전 모집 신고를 하면, 해당 관청에서 사업성을 검토한 후에 신고필증을 교부하고 있으며 업무대행사는 주택건설등록사업자, 부동산개발업자 등에 한하도록 자격 요건을 강화했다.

또한, 여수엑스포 모아엘가는 국책사업인 한려동 도시재생 사업지 내에서 진행되는 지역주택사업으로 여수시와 업무 협의로 진행되는 현장이어서 그 어떤 현장보다도 안전한 사업장으로 평가받고 있다.

한려지구는 지난 3월 8일 도시재생 뉴딜 공모사업 대상지에 선정되어, 올해부터 2022년까지 사업비 134억원이 투입돼 대대적인 주거환경 개선작업이 진행된다.

‘여수엑스포 모아엘가’아파트의 사업 부지는 KTX 여수엑스포역 입구 바로 앞에 위치하고, 스카이타워 전망대나 아쿠아플라넷여수 등 세계박람회장 내 주요 시설들을 눈앞에서 즐길 수 있다.

또, 한려해상국립공원 오동도도 눈앞에 펼쳐진다.

빼어난 교통·교육·생활 인프라도 투자자들의 관심을 사로잡고 있다.

단지에서 도보 5분 거리의 KTX여수엑스포역은 서울역까지 불과 3시간 소요로 접근성이 최적이며, 여수신항이 600미터 이내이고 여수신북항은 2020년 개항 예정이다.

여수연안여객터미널, 여수종합버스터미널, 엑스포대로와 이순신대교, 거북선대교, 마래터널 등 쾌속 교통망을 다 갖추었다.

또한, 도보 5~10분 거리 내에 유치원부터 초·중·고등학교가 모두 있어 안전하고 편리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한편, 조합원 신청 자격은 조합설립인가 신청일 기준 6개월 이상 여수 또는 전남, 광주지역 거주자로서 무주택 또는 전용면적 85㎡ 이하 1주택 이하 세대주가 해당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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