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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미 의원, ‘대안교육’ 정책토론회 열어
박성미 의원, ‘대안교육’ 정책토론회 열어
  • 강성훈
  • 승인 2019.05.22 11:1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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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시의회 소회의실서
박성미 의원.
박성미 의원.

 

여수시의회가 ‘대안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이에 대한 발전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대안교육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

박성미 의원이 주관하는 이번 정책토론회는 22일 오후 2시 여수시의회 소회의실에서 열릴 예정으로 박성미 의원이 토론회 좌장을 맡고, 하태욱 건신대학원대학교 교수와 여태전 상주중학교 교장, 정채천 TCS국제학교 기획실장이 주제 발표에 나선다.

하태욱 교수는 4차 산업혁명시대를 대비한 미래교육으로 대안교육의 발전 방안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이어 박성미 의원이 ‘여수시 학교 밖 청소년 지원 조례’를 개정하기 위한 학교 밖 청소년에 대한 실질적인 교육 지원과 체감도를 높일 수 있도록 다양한 분야의 발전방안을 모색한다.

또, 여태전 교장의 ‘공교육 내의 대안교육 활성화 방안’과 정재천 실장의 ‘배움 중심의 혁신교육과정에 대한 운영사례’에 대한 발표가 이어질 예정이다.

토론회를 주최한 박성미 의원은 “학교 밖 청소년을 적극 발굴하기 위한 체계를 마련하고 전문가 양성 및 인력충원, 중장기적 계획, 민관협력체계 강화 등 비인가 대안학교 및 꿈드림 지원센터 운영에 대해서 여수시가 적극 지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다가오는 미래사회에 효율적으로 대처하고 기존 공교육이 가진 교육 자원과 상호 연계‧소통할 수 있는 효과적인 교육방안을 제시할 수 있도록 토론의 장을 만들었다”고 밝혔다.

한편, 여수시 대안교육 정책토론회는 22일 오후 2시 여수시의회 소회의실에서 열리며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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