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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증장애인 바리스타 희망일터” 눈길
“중증장애인 바리스타 희망일터” 눈길
  • 강성훈
  • 승인 2019.05.22 11:0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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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발전 여수발전본부에 ‘해솔카페’ 문열어
지난 21일 남동발전 여수발전본부에 중증장애인들이 운영할 카페가 문을 열었다.
지난 21일 남동발전 여수발전본부에 중증장애인들이 운영할 카페가 문을 열었다.

 

여수산단내 기업에 중증장애인들이 운영하는 카페가 문을 열었다.

한국남동발전 여수발전본부가 지난 21일 중증장애인 바리스타 일자리 창출을 위해 ‘꿈앤카페 너울가지해솔카페’를 오픈했다.

해솔카페 ‘꿈앤카페 너울가지‘는 중증장애인 바리스타 일자리를 위해 여수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바리스타 교육을 이수하고 자격증 취득한 중증장애인 바리스타가 근무한다.

해솔점 운영시간은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로 커피류, 차류, 음료, 주스, 빵을 비롯한 더치커피와 커피원두를 판매한다.

남동발전 여수발전본부는 이번사업에 공간 무상임대와 비품 등을 지원했다.

남동발전 이동렬 본부장은 “너울가지의 뜻처럼 장애인과 더불어 잘 어울리며 앞으로도 너울가지 카페가 계속 늘어나기 위한 시발점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여수시장애인종합복지관 천중근 관장은 “여수산단내 기업체 최초로 장애인일자리 창출을 위하여 노력하신 남동발전에 감사하며, 발달장애인 바리스타들이 희망 일터에서 꿈을 이뤄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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