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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고흥간 다리박물관 이름 결정돼
여수~고흥간 다리박물관 이름 결정돼
  • 강성훈
  • 승인 2019.05.08 11:14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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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여수 인공시설물 17건 지명 결정
여수~고흥간 다리와 터널 등 주요 구간 지명이 결정됐다. 고흥 영남과 화양 적금간 팔영대교.
여수~고흥간 다리와 터널 등 주요 구간 지명이 결정됐다. 고흥 영남과 화양 적금간 팔영대교.

 

여수~고흥간 연륙연도교가 연말 개통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해당 구간의 다리와 터널 등의 이름이 결정됐다.

전라남도지명위원회는 7일 “지명 결정을 위해 지난 4월 민간전문위원 6명의 의견을 수렴, 여수 소재 인공시설물 17건의 명칭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인공시설물 17건은 국도 77호선 화양~적금(1, 2, 3, 4공구) 구간과 국가지원지방도 화양~나진, 나진~소라 구간 도로 개설 공사에 따른 것이다.

해당 구간은 오는 12월 준공할 예정으로 연말이면 여수에서 고흥을 다리를 이용해 오갈 수 있게 된다.

17건의 명칭은 터널은 세포터널, 죽림터널, 낭도터널, 3건, 교량은 흑산교, 화양교, 장수교, 장수천교, 둔병대교, 낭도대교, 적금대교, 요막교, 8건, 교차로는 공정교차로, 조발교차로, 둔병교차로, 낭도교차로, 적금전망교차로, 적금교차로, 6건이다.

전라남도지명위원회에서 결정한 지명은 국가지명위원회에 상정해 7월 중순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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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영후 2019-05-14 17:34:43
하루가 다르게 발전되고 변하는 여수가 전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곳으로 될 날이 멀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