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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문수지구 도시재생 사업 어떻게 진행되나”
“여수 문수지구 도시재생 사업 어떻게 진행되나”
  • 강성훈
  • 승인 2019.03.19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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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의회, 20일부터 임시회 돌입...지역현안 시정질의 등
여수시의회가 20일부터 제191회 임시회 운영에 들어간다.
여수시의회가 20일부터 제191회 임시회 운영에 들어간다.

 

여수시의회(의장 서완석)가 오는 20일부터 27일까지 8일간 191회 임시회를 운영한다.

시의회는 20일 개회를 시작으로 25일까지 상임위원회별로 주요 현안업무를 보고받고 각종 안건을 심사한다.

주요 현안 업무로는 수소연료 전지차 충전소 설치를 위한 예산지원계획과 양성평등정책 기본계획 수립안, 여수시노인요양병원 민간위탁 추진 상황 등이 다뤄질 예정이다.

또, 상임위별로도 다양한 현장활동을 벌일 예정이다.

기획행정위는 꿈뜨락 몰, 이순신도서관을 방문하고, 환경복지위에서는 화양면 콩 생산‧가공단지를 들를 예정이다.

해양도시건설위는 이번 임시회 안건으로 접수된 ‘문수지구 도시재생 활성화계획안 의견제시의 건’과 관련해 문수주택단지 현장을 찾기로 했다.

상임위에 이어 26일은 본회의서 시정 질의답변을 이어간다.

이와 함께 이번 임시회에서는 여수시 재능기부 활성화 조례안, 여수시 무장애 도시 조성 조례안, 여수시 고령운전자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지원 조례안 등 15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한다.

서완석 의장은 “이번 임시회에서 지난 190회 임시회에 이어 시정 현안에 대한 질문‧답변을 다룰 예정이다”며 “주요 현안과 처리가 지연되고 있는 시 업무에 대해서는 다시 한번 채근하여 조속히 처리될 수 있도록 의회가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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