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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상의, 일자리지원사업 본격 시동
여수상의, 일자리지원사업 본격 시동
  • 강성훈
  • 승인 2019.03.15 09:5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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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내일채움공제’사업 설명회 열어

여수상공회의소(회장 박용하)가 지난 13일 여수고용노동지청 이순신홀에서 ‘2019년 청년내일채움공제’ 및 ‘청년재직자내일채움공제’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청년내일채움공제’는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으로 별도의 기업부담금 없이 중소기업에서 정규직으로 채용된 근로자가 재직기간 2년 동안 300만원을 적립하면 1,600만원, 3년동안 600만원을 적립하면 3,000만원의 목돈을 지원받는 제도다.

참여대상은 만15세 이상 34세 이하의 청년들로 기업의 경우 상시근로자 5인 이상의 중소․중견기업이 해당된다.

여수상의는 2017년부터 청년내일채움공제 운영기관으로 선정되어 현재까지 250여개 기업, 560여명의 청년근로자들에게 정부지원 혜택을 주고 있다.

‘청년재직자내일채움공제사업’은 중소기업진흥공단 공모사업으로 참여조건은 중소기업이나 중견기업에 6개월 이상 재직한 만 15세 이상 34세 이하 청년이 가입대상으로 청년근로자가 월 12만원을 부담하고, 기업은 월 20만원을 적립해야 한다.

여수상의 관계자는 “청년층의 취업난과 지역 기업의 우수인력 수급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2017년부터 일자리관련 사업을 해오고 있다.”며 지역 기업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한편, 이번 사업에 가입을 희망하는 청년을 비롯한 근로자와 기업은 여수상공회의소 일자리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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