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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대형마트 입점 불허 입장에도 계속된 민원 ‘논란’
여수, 대형마트 입점 불허 입장에도 계속된 민원 ‘논란’
  • 강성훈
  • 승인 2019.03.12 10:12
  •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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첩자다!! 2019-03-30 01:31:08
2018년 3월 주민등록 기준 인구수
1. 여수시 : 285,529명
2. 순천시 : 280,021명
3. 목포시 : 233,631명
이대로만 하면 목포 아래다.
여수시민 똘똘뭉쳐 이대로만 합시다.

첩자냐?? 2019-03-24 09:34:41
ㅋㅋ는 순천부역자래요. 이런 토착순빠. 갈테면 가라. 빨랭이짜식~! 여수에 다시 오기만 해바라~! 그러니까 ㅋㅋ너는 토착순빠와 한패거리스타일이야. 이런 우라질놈을 봤냐? 빨탱이 꺼져라~!

ㅋㅋ 2019-03-22 16:10:10
내년에 여수산단에 취직할 예정인 20대 대학생입니다. 고향이 여수라 요새 핫한 웅천으로 집을 잡을까 생각했는데 이 기사를 보니 전혀 그쪽으로 내려갈 메리트가 없어보이네요.. 차라리 백화점이랑 대형 쇼핑몰이 더 가까운 순천으로 이사를 가는게 나아보입니다.ㅎㅎ

밤바다 2019-03-22 06:43:51
전 시장이 재선에 실패한 분명한 이유가 두가지.
그중 하나가 웅천에 대형마트 불허하고 초고층 주택 숙박 용도변경이지.

개살구 2019-03-16 09:20:41
없는게 많은 여수로선 더 이상 전남 제1의 도시가 아니다. 대학수도 공공기관수도 도시기반 편의시설수도 목포, 순천에 압도적으로 뒤져 실상 전남 제3의 도시나 마찬가지.

인구가 많다고 전남 제1의 도시다냐? 일본에서 도쿄에 이어 오사카보다 많은 요코하마도 됴쿄권 소속되어 있어 일본 제2의도시 오히려 오사카로 알고 있다.

우리 여수도 어쩌면 일본식으로 하면 순천권에 소속된거나 마찬가지. 여수만의 독립권역으로 하면 직접범위로 여수.고흥뿐 남해군 합쳐도 경남이나 준간접범위고 나머지는 간접범위라.

좋은 의견일때 이마트 트레이더스뿐만 아니라 여수에 있어야 할것들 나름대로 유치하여 이런 댓글 더 올렸으면 좋겠다는 생각뿐이다. 토착외빠들 고 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