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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땅 1년 새 축구장 13개 만큼 늘어
여수 땅 1년 새 축구장 13개 만큼 늘어
  • 서선택 기자
  • 승인 2019.02.14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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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년보다 91000㎡↑...광양항 배후부지 조성 등 여파
지난해 여수의 토지면적이 전년보다 축구장 13배 크기만큼 늘어난 것으로 분석됐다.
지난해 여수의 토지면적이 전년보다 축구장 13배 크기만큼 늘어난 것으로 분석됐다.

 

여수의 땅이 지난 1년 사이 축구장 13개만큼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여수시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기준 여수시 토지 면적은 5억1,060만㎡로 전년보다 9만1천㎡가 증가했다.

토지면적이 늘어난 것은 광양항 여천일반부두 배후부지 조성과 미등록 토지의 신규등록에 따른 것이란 분석이다.

이번 통계는 부동산종합공부시스템에서 매월 말 생성된 토지 자료를 기초로 만들어 졌다.

시 관계자는 “시민재산권 보호와 효율적 국토 관리를 위해 공유토지분할, 조상땅 찾아주기 등 시민 맞춤형 토지 정책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여수시 홈페이지(www.yeosu.go.kr/) 지적통계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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