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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도자 의원, ‘입법 및 정책개발 우수 국회의원’ 선정
최도자 의원, ‘입법 및 정책개발 우수 국회의원’ 선정
  • 강성훈
  • 승인 2018.05.23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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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건 법안 대표발의 32건 본회의 통과
최도자 의원이 '입법 및 정책개발 우수 국회의원'에 선정됐다.
최도자 의원이 '입법 및 정책개발 우수 국회의원'에 선정됐다.

최도자 의원(바른미래당)이 21일 국회가 주관한 ‘2017년도 입법 및 정책개발 우수 국회의원’으로 선정됐다.

‘입법 및 정책개발 우수 국회의원’ 상은 국회사무처와 외부전문가로 구성된 ‘입법 및 정책개발지원위원회’의 정성·정량평가를 통해 입법 활동이 우수한 의원에게 수여되고 있다. 

최 의원은 정량평가 부분 우수의원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최도자 의원은 20대 국회 개원 이래 현재까지 97건의 법안을 대표발의해 32건의 법안이 본회의를 통과했다.

32.9%라는 높은 법안처리율로 정량평가 부분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보건복지위원회, 미세먼지특별위원회, 국회운영위원회에서 활동하고 있는 최도자 의원은 보육현안, 식품안전, 미세먼지 대책 등 민생과 관련된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다. 

대표적인 법안으로 생리대, 기저귀, 마스크 등 피부에 직접 닿는 의약외품의 전성분 표시를 의무화하는 「약사법 일부개정법률안」이 있다.

최도자 의원은 “더 열심히 하라는 뜻으로 주신 상으로 알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제도개선을 계속해 나가겠다”는 수상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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