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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섬으로 힐링하러 함께 떠나요”
“꽃섬으로 힐링하러 함께 떠나요”
  • 남해안신문
  • 승인 2018.04.06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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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지, 창간 15주년 ‘섬 가꾸기 사업’ 전개
하화도 출렁다리
하화도 출렁다리

 

본지가 올해 창간 15주년을 맞아 시민들과 함께 힐링여행에 나선다.

여수의 인근 섬을 찾아 직접 섬을 가꾸고 섬 산책로를 걸으며 여수가 품은 ‘해양관광자원의 보고’를 직접 체험하는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오는 21일 화정면 하화도를 찾아 가족단위 참가자들과 함께하는 나무식재와 꽃섬길 트레킹, 섬문화 체험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올해로 6회째를 맞는 ‘꽃섬가꾸기’ 사업은 본지의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돼 지역내 섬관광자원에 대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과 함께 ‘꽃섬’의 취지를 살려 꽃나무 식재 등 섬가꾸기를 추진해 오고 있다.

6년간 매년 ‘섬가꾸기 사업’을 통해 여수지역내 해양관광자원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마케팅에 집중해 왔다.

또, 해마다 섬지역 특성을 고려한 수목을 선정해 가족단위 참가자들과 직접 나무식재를 통해 지역 해양생태관광의 소중함을 체험하는 기회를 마련했다.

특히, 지난 2013년에는 중앙언론사 간부들과 언론분야 교수 등이 참여하는 한국언론학회 회원 1백여명이 참여하는 ‘섬 탐방 프로그램’을 진행해 하화도와 사도가 다시 한번 언론에 집중 조명을 받는 계기를 만들었다.

이와 함께 해마다 하화도~사도, 상화도~사도 등 2개 섬을 동시에 탐방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다양한 관광노선의 성장 가능성을 확인하는 등 섬관광 활성화에 집중했다.

아이들과 함께 나무를 심고 있는 참가자들.
아이들과 함께 나무를 심고 있는 참가자들.

 

이같은 결과 꽃섬 하화도는 최근 수년사이 해마다 수십만명의 탐방객이 찾을 정도로 큰 인기를 모으며 여수를 대표하는 섬관광자원의 하나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상화도 역시 특별한 캠핑장소로 입소문을 타면서 탐방객들이 늘고 있다.

본지의 ‘섬가꾸기’ 사업은 올해도 계속된다. 올해는 지난해에 이어 하화도를 찾아 섬에 적합한 수종의 수목을 식재하고, 탐방길 트레킹에 나설 계획이다.

이와 함께 일년간 다양한 기획보도를 통해 섬 관광자원의 우수성을 알리고, 섬 생태자원의 보존 대응책 등을 고민할 예정이다.

한편, 올해 본지 창간 기념 ‘섬가꾸기 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독자는 전화(010-2636-8721)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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