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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의회, 부실 웅천부영아파트 현장 점검
5일 경제건설위, 피해사례 청취...시내버스 갈등 간담회도
2017년 12월 05일 (화) 09:53:10 강성훈 기자 tolerance77@nhanews.com

여수시의회(의장 박정채)가 5일 부실시공 비판을 받고 있는 웅천부영아파트 민원현장을 찾아 점검에 나선다.

경제건설위원회(위원장 전창곤)는 소속 의원 8명, 전문위원 2명과 함께 웅천부영아파트 하자발생 접수상황실을 방문할 예정이다.

지난해 준공된 웅천부영아파트는 욕실 타일이 쉽게 떨어지고 버섯이 자라는 등 수 개월 전부터 제기된 아파트 민원에 부영측이 늑장 대응한 것은 아니냐는 말이 나오고 있다.

실제 아파트 저가 시공이라는 볼멘소리와 함께 아파트 입주민들의 불만이 극에 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제건설위는 오는 5일 아파트 하자접수 상황실을 방문하여 입주민을 만나보고 부영주택 관계자 등과 면담을 거쳐 아파트 시공 전반에 걸친 문제점과 향후 대책마련 등 상황판단과 대응책에 주력할 예정이다.

한편, 경제건설위는 이날 오후 3시부터는 여수 시내버스 업체 간 갈등 해소를 위해 시 관계자와 시내버스 업체관계자, 시민사회단체 관계자 등과 함께 의회 소회의실에서 간담회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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