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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고흥간 다리 2019년 완공 가능
황주홍 의원, 기재부 긍정 답변 확인
2017년 11월 14일 (화) 09:35:21 강성훈 기자 tolerance77@nhanews.com

여수~고흥간 연륙‧연도교 사업이 2019년 완공이 이뤄질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간사인 황주홍 의원(고흥·보성·장흥·강진)에 따르면 “9일 국회 예결특위 질의에서 김동연 기획재정부 장관을 상대로 ‘여수~고흥간 연륙·연도교 사업에 대해 2019년 적기 완공이 필요하다’는 주장을 펼쳐 긍정적인 답변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같은 정부의 입장이 확인되면서 적기에 예산편성이 이뤄질 경우 여수~고흥간 다리는 2019년 완공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여수~고흥 간 연륙․연도교 건설 사업은 여수와 고흥간 이동거리를 90㎞단축시키고 시간도 67분이나 단축시킴으로써 물류비용을 절감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해안․도서관광지 활성화를 기대할 수 있는 사업이다.

내년 정부안에 362억원이 반영됐지만 계획기간내 완공하려면 공사비 예산 188억원이 추가로 국회에서 증액돼야 하는 상황이다.

이 때문의 기재부의 입장확인은 실제 예산에도 반영될 것으로 보여 2019년 적기 완공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편, 황 의원은 이날 질의에서 고흥읍~나로우주센터간 국도 15호선의 왕복 4차선으로의 확장에 대해서도 정부의 긍정적 수용 의사를 이끌어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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