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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연휴 여수지역 섬여행길 ‘대박’
17만여명 이용...지난해 대비 251% 증가
2017년 10월 11일 (수) 09:37:28 강성훈 기자 tolerance77@nhanews.com
   
▲ 하화도 출렁다리.

10일간 이어진 추석연휴기간 여수지역 섬을 찾은 관광객이 급증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여수지방해양수산청(청장 정복철)에 따르면 추석연휴기간 동안 지난달 29일부터 10일간 여수를 중심으로 인근 섬을 찾은 귀성객과 관광객이 16만5,769명으로 지난해보다 무려 251%가 늘었다고 밝혔다.

이번 수송실적은 역대 추석연휴기간 최대 실적으로 긴 여휴탓에 관광객들이 집중된 때문으로 풀이된다.

주요 항로별로는 비렁길을 찾은 관광객들이 몰린 신기(돌산)~여천(금오도) 항로가 4만3,354명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사실상 원도심 유람 코스로 자리매김한 돌산~오동도 항로에 3만4,108명이 몰렸다.

또, 선박을 이용해 제주를 찾는 관광객이 몰리면서 여수~제주 항로 이용객이 2만2,493명에 달했다.

하화도 꽃섬길과 사도 등을 연결하는 백야도~낭도 항로도 1만6,913명이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여수지방해양수산청은 “연휴기간 뿐만 아니라 주요 항로를 이용하는 국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여객선을 이용할 수 있도록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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