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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칼텍스서 화재, 119총출동 진화 중
10일 오전 8시 38분경 제2공장서
2017년 08월 10일 (목) 08:28:46 박태환 기자 seano71@nhanews.com
   
▲ 10일 오전 GS칼텍스 제2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진화중이다. (사진=독자제공)

10일 오전 6시 38분경 여수시 중흥동 여수산단내 GS칼텍스 제2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진화 중이다.

화재는 제2공장 내 VRHCR공정(중질유분해공정) 냉각기 부근 배관에서 발생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지금까지 인명피해는 확인되지 않고 있다. 소방당국은 진화가 되면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공장 관계자는 "소방차와 소방인력이 총출동해 진화 중이며 현장 접근은 어려운 상황이지만 곧 불길은 잡힐 것으로 보인다"며 "진화후 피해파악이 이뤄질 전망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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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천산
(61.XXX.XXX.30)
2017-08-10 13:59:13
대체인공산.방풍림공원 빨리 만들어야 하는 가장 큰 이유
예 석창을 기준으로 북쪽을 바라보는데 산단도 산단의 매연도 아예 안보이게끔(자꾸만 사고나서 더이상 꼴도 보기 싫을 지경) 여수시는 그럼에도 덕양이북 쌍봉천 서변 방풍림공원과 대체인공산(해발 124~144m)을 만들다는 시민들의 말은 눈꼽만도 안듣고 있는 답답한 현실이잖아요.

더이상 시민으로서 참는게 한계가 다다오른거 같습니다. 정말로 성질납니다.

대체인공산.방풍림공원 (키큰나무들로만)조성에 대한 시민설문조사를 통해 시민들의 의견 찬성비율 50%내지 60프로 이상 나오면 반드시 관철하게 만들라 압박을 해야 할 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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