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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도 나도 생존수영 배우자
시, 생존수영 프로그램 3111명 참가
2017년 08월 08일 (화) 14:04:40 남해안신문 nhanews@nhanews.com
   

▲ 지난 7일 오후 여수지역 초등학생들이 웅천친수공원 해변에서 생존수영을 배우고 있다. 

최근 대청도 해상에서 생존수영으로 목숨을 건진 10대 이야기가 언론을 통해 공개되면서 생존수영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와 관련해 여수시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생존수영교육을 펼치고 있어 눈길이 쏠리고 있다. 여수시가 운영하고 있는 해양레저스포츠 무료체험 프로그램 중 하나인 생존수영에는 지금까지 총 3,111명이 참가했다.  

한편 지난 3일 인천시 옹진군 대청도 해수욕장에서 물에 빠진 10대가 생존수영으로 버티던 중 출동한 해경에 의해 구조됐다. 

당시 A(11)군은 일행 11명과 맨몸수영을 하던 중 높은 너울성 파도로 약800m 떨어진 해상으로 떠내려갔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이 A군을 구조하기 위해 입수했지만 높은 파도로 접근이 어려웠다. A군은 오후 6시57분께 현장에 투입된 대청진압대 고속보트에 의해 구조됐다. 

당시 A군은 생존수영 방법 중 팔다리를 벌려 하늘을 향해 몸을 띄우고 있는 ‘배면뜨기’ 수영법으로 18분가량을 버틴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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