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주 의원 “여수시민에게 사죄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용주 의원 “여수시민에게 사죄의 말씀을 드립니다”
  • 박태환 기자
  • 승인 2017.08.01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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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제보조작 사건관련 1일 대시민 사과

국민의당 제보조작 사건과 관련해 이용주 의원이 사과의 입장을 밝혔다. 국민의당 제보조작 사건이 발생한지 근 한 달 만이다.

이 의원은 1일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 대선과정에서 일어난 제보조작 사건으로 인해 여수시민 여러분과 국민들께 큰 심려를 끼쳐드려 진심으로 사죄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제보조작을 제대로 검증하지 못하고, 당원이 연루된 점에 대해서 책임을 통감한다”며 다시 한 번 사과했다.

그러면서 “이번 일을 계기로 뼈를 깎는 철저한 반성과 함께 자신을 되돌아보는 성찰의 시간을 가지겠다“고 밝혔다.

앞서 이용주 의원은 사건이 터진 직후진 지난 6월 28일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사과할 대상이 아니다”고 밝힌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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