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양지구, 남해안신문
전체기사 | 포토갤러리 | 취재요청합니다 | 기사쓰기 | 기사제보
편집 : 2017.9.21 목 13:50
> 뉴스 > 사회·미디어
     
여수경찰, 상포지구 의혹 수사 속도전
관련 업체 사무실 등 압수수색
2017년 06월 26일 (월) 09:58:00 강성훈 기자 tolerance77@nhanews.com
   
▲ 횡령 등의 고소장이 접수돼 수사가 진행중인 여수 상포지구.

여수 돌산 상포매립지 개발과 관련 횡령 등의 의혹이 제기돼 파장이 일고 있는 가운데 경찰이 수사에 속도를 내고 있다.

26일 여수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3일 상포 매립지 개발회사인 Y사의 사무실 등을 압수수색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최근 이 업체 사무실 등 3곳에서 압수수색을 벌여 회계장부와 컴퓨터 하드 디스크 등을 확보해 분석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지난 3월 A씨가 법인 소유의 상포 매립지 일부를 분양해 받은 대금 160억여원 가운데 48억원을 빼돌렸다는 내용의 고발장이 접수돼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그동안 제기된 횡령 의혹 금액에 대해 상당부분은 여전히 소명되지 않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강성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싸이월드 공감

     
ⓒ 남해안신문(http://www.nha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제18호 태풍 ‘탈림’ 북상중...주
마지막 웅천 노른자 땅 일반에 매각
미래에셋 1조 경도 투자 열쇠 풀리나
여수지역, 무인단속 사례 전국 최상위
한화건설, 웅천에 프리미엄 복합단지
음악을 타고 흐르는 '안전문화'
선관위, 추석연휴 선거법 위반 집중
공중 케이블 정리로 여수 하늘 깔끔해
“이순신대교 유지비 눈덩이, 정부 책
40년을 기다린 우정의 한마당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전남 여수시 도원로 22(학동 67-18번지 3층) 남해안신문 | Tel (061)692-2100 | Fax (061)692-2700
등록번호 : 전남 다 00190 주간 | 등록일 : 2004. 01. 19 | 편집·정보책임자 서선택 편집위원장
Copyright 2004 남해안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ha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