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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이번 주말께부터 장마전선 영향
올해, 지난해보다 늦어져...여름 폭염 예고
2017년 06월 26일 (월) 09:25:08 강성훈 기자 tolerance77@nhanews.com

극심한 가뭄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여수지역은 이르면 이번주부터 장마에 접어들 것으로 보인다.

또, 올 여름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다소 높을 것으로 전망된다.

25일 여수기상대에 따르면 전남지역은 오는 6월30일부터 7월2일 사이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비가 올 것으로 전망했다.

남부지방의 장마는 평균적으로 6월 23일께 시작돼 한 달간 지속되는 것을 감안하면 올해는 1주일 정도 늦어졌다.

장마전선은 우리나라 북동쪽의 오호츠크해 고기압과 남동쪽의 북태평양 고기압 사이에서 만들어진다.

하지만 올해 몽골 서쪽~시베리아에 대기 상층까지 발달한 기압능이 위치하고 한반도 부근으로는 건조한 북서기류가 유입되면서 북태평양고기압의 북상(남쪽에서 올라오는 기류)을 막고 있다.

이러한 기압 배치는 다음 주 중반까지 이어질 것으로 분석됐다.

장마 기간인 7월 강수량은 평년(275.3㎜)과 비슷할 전망이며, 무더위는 9월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3개월 기상전망에 따르면 7~9월까지 평균 기온은 평년(24.1도)보다 높을 것으로 분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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