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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중근의 삶, 무대에서 춤으로 부활
23일 시민회관서 ‘안중근, 천국에서의 춤’ 공연
2017년 06월 15일 (목) 13:25:44 남해안신문 nhanews@nhanews.com
   
▲ 안중근, 천국에서의 춤 공연 모습.

안중근 의사가 무대에서 부활한다. ‘안중근, 천국에서의 춤’이 오는 23일 오후 7시 30분 시민회관에서 개최한다.

‘안중근, 천국에서의 춤’은 문병남 국립발레단 부예술감독의 두 번째 대표작이다.

안중근의 유언을 주제로 기획돼 지난 2015년 공연예술창작산실 우수작품 지원선정작으로 초연돼 많은 찬사와 함께 예술성을 인정받았다.

이 작품은 죽음에 대한 공포에 직면한 안중근과 나라를 위해 떳떳하게 죽으라는 강인한 어머니, 그의 죽음을 가장 슬프게 받아들였을 아내가 겪어야 했던 시대적 고뇌와 아픔을 극적인 발레의 몸짓으로 담아내고 있다.

무료로 관람할 수 있는 이번 공연의 입장권은 여서동 좌수영약국, 신기동 청음악기사, 학동 비엔나레코드 등 지정된 배부처에서 받을 수 있다.

한편, ‘안중근, 천국에서의 춤’은 ‘2017년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의 첫 번째 공연으로 이후 ‘행복나눔 콘서트(7월 7일)’, ‘누가 내 머리에 똥쌌어(7월 28일)’, ‘우동 한 그릇(9월 8일)’ 등 3편의 우수공연이 이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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