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양지구, 남해안신문
전체기사 | 포토갤러리 | 취재요청합니다 | 기사쓰기 | 기사제보
편집 : 2017.11.21 화 10:15
> 뉴스 > 전남동부
     
쌍둥이 가수 ‘수와 진’, 순천만정원에서 1년간 재능기부 공연
11월부터 프랑스정원 앞 매주 금.토.일 불우이웃 돕기 자선공연
2014년 11월 14일 (금) 09:46:09 이현주 기자 yee7139@hanmail.net

순천만정원에서 그동안 관람객을 위해 펼쳐졌던 재능기부 공연에 특별하게 1년 동안 쌍둥이 가수 ‘수와 진’이 무대에 오른다.

순천시에 따르면 매주 금·토·일 오전 10시부터 순천만정원 내 프랑스정원 앞에서 80년대를 풍미했던 인기가수 ‘수와 진’의 거리공연이 펼쳐진다.

이번 공연은 14일부터 내년 10월까지 1년간 계속 펼쳐질 예정이며, 수익금 전액은 전액 시에 기탁돼 소년소녀가장 등 불우계층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

가수 ‘수와 진’은 대한민국 버스커(거리공연)의 원조로서, 지난 1987년 `새벽 아침'이라는 노래로 KBS 가요대상 신인상을 수상하며 연예계에 데뷔했다.

또한 명동성당 심장병 어린이 돕기 자선공연을 통해 800명의 어린이에게 수술비를 지원하는 등 전국 각지에서 5천회가 넘는 거리공연을 통해 기부를 나누고 있는 가수로 대표곡은 파초, 바람부는 거리 등이 있다.

시 관계자는 “수와진이 전해준 따뜻한 마음이 추운겨울 힘들고 외로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것” 이라며 “‘대한민국 대표정원인 순천만에서 훈훈한 겨울을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현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싸이월드 공감

     
ⓒ 남해안신문(http://www.nha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여수시도시공사서도 부적절 직원채용 드
여수 신북항 건설, 50% 공정율 순
1300억원 돌산 회타운 개발 시작하
'여수의 인류애' 필리핀에서 꽃 피다
여수 치매안심센터, 성급한 추진에 급
준비안된 여수시 주요 사업 줄줄이 의
‘모두를 빛나게 하는 불꽃’ 여수서
여수 낙포 함구미 물량장서 기름유출
200명 지역 어르신, 밝은 세상 만
'비렁길' 금오도 지속가능 관광 '고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전남 여수시 도원로 22(학동 67-18번지 3층) 남해안신문 | Tel (061)692-2100 | Fax (061)692-2700
등록번호 : 전남 다 00190 주간 | 등록일 : 2004. 01. 19 | 편집·정보책임자 서선택 편집위원장
Copyright 2004 남해안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ha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