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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돈 모아 경로효친사상 실천
잔돈 모아 경로효친사상 실천
  • 남해안신문 기자
  • 승인 2009.12.21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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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석유화학 사택부녀회 경로당에 쌀 전달
▲ 여수시 여천동 호남석유화학(주) 사택부녀회 이향애 회장이 신정식 여천동 노인회장에게 쌀 30가마 증서를 전달하고 있다.
여수시 여천동 호남석유화학(주) 사택부녀회가 지난 17일 여천동 경로당 26개소에 150만원 상당의 쌀 20㎏들이 30가마를 전달했다.

이날 선행은 사택부녀회가 올 2월부터 지난 10개월 동안 세대간 화합과 자녀들의 인성교육을 위해 나눠준 돼지저금통 300개를 회수해 잔돈을 모은 기금으로 마련했다.

부녀회에서는 지난 10월에도 경로위안잔치 행사와 불우이웃 10세대를 선정해 자체성금으로 100만원을 지원했고 매년 김장김치를 담아 독거노인, 저소득층 등을 돌보는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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