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항 자유무역지역(항만배후단지) 설명회 개최
광양항 자유무역지역(항만배후단지) 설명회 개최
  • 남해안신문
  • 승인 2008.01.09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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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동측항만배후단지 입주기업 및 우선협상대상자 대상
올해부터 광양항 자유무역지역(동측 항만배후단지)에 물류기업들의 입주가 본격화됨에 따라 동측배후단지 입주 우선협상대상자 및 기존 입주기업의 행정지원 등을 위한 ‘자유무역지역의 지정 및 운영에 관한 법률’설명회가 오는 10일 여수지방해양수산청에서 열린다.

해수청에 따르면, 현재 조성중인 동측 항만배후단지(194만3천㎡)에 선정 완료된 기업은 총 22개사로 이중 8개사는 입주허가를 득하고 창고를 건립 중에 있으며, 나머지 14개사는 입주 우선협상대상 기업으로 금년 중에 자유무역지역 입주허가를 통보받게 된다.

이들 입주기업의 사업계획서에 따른 총 투자금액은 약 3400억원으로 배후단지와 연관한 화물유치와 기업운영이 본격화 될 경우 약 50만TEU의 추가 물동량이 발생, 광양항은 이제 화물 창출형 항만으로 거듭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광양항 자유무역지역 관리권자인 해수청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자유무역지역 입주허가등과 관련한 업무 주의사항을 사전에 설명함으로써 입주기업의 불편을 최소화 하는 등 One-Stop 행정지원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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