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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국내외 역사] 오늘 춘분
[오늘의 국내외 역사] 오늘 춘분
  • 남해안신문
  • 승인 2006.03.21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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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분 = 24절기의 넷째. 경칩과 청명의 중간.
태양이 남쪽에서 북쪽을 향하여 적도를 통과하는 점을 춘분점이라 하며 태양의 중심이 춘분점 위에 이르러 적도 위를 직사하여 지구의 밤과 낮의 길이를 같게 한다.

철 이른 화초는 벌써 춘분에 파종하며 농가에서는 농사 준비로 분주해진다.

① 1685 근대 음악의 아버지 바흐, 독일에서 태어남

② 1804 나폴레옹 법전(프랑스 민법전) 발표

③ 1825 독일의 낭만파 시인 리히터(1763-1825) 세상 떠남

"쓸데없는 것이 잡다하게 모인 것은 어느 쓸모 있는 것 하나의 단조로움보다 낫다."

④ 1871 철혈재상 비스마르크, 독일 수상이 됨

⑤ 1905 도량형법 발표, 미터법 기준 제정

⑥ 1935 페르시아, 국호를 이란으로 개칭

⑦ 1954 한국 표준시간을 동경 127도 30분 기준으로 30분 앞당김

⑧ 1963 감사원 발족

⑨ 1972 일본 나라에서 고구려계 고분 벽화 발견

⑩ 1974 정부, GATT 섬유협정 가입 발표

⑪ 1976 경주 금척리 고분, 신라 토기 다수 발굴

⑫ 1981 재계, 금융자율화 법안 마련

⑬ 1988 파나마 재야단체, 노리에가 장군 축출을 위한 전국 규모의 총파업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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