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양지구, 남해안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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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 2017.11.17 금 11:05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며

독자 여러분들의 안녕을 기원 합니다.

남해안신문은 2025년 여수, 순천, 광양시의 통합을 전제로 여수가 남해안 중심도시로 성장하는데 필연적으로 요구되는 정론지로서의 역할을 위해 2004년 6월 출범한 새여수신문이 창사 3년을 맞아 남해안 신문으로 제2창간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조직 개편의 일환으로 본인이 사장으로 취임하게 되어 독자 여러분에게 인사를 드립니다.

3년이라는 짧은 기간에 전국 지역신문 중에서 지역신문 발전위원회 지원기금 지원대상 신문으로 지정 될 만큼 괄목할만한 성장 발전을 해온 새여수 신문의 위상을 그대로 승계하고 더욱 모범적인 신문이 되도록 노력할 생각입니다.

남해안신문은 독자 중심 신문을 지향 하겠습니다.

지역을 뛰어 넘는 석학들의 기고에서부터 독자들의 의견을 가감 없이 지면에 반영하는 신문이 되게 하겠습니다. 비판만을 일삼는 신문이 아니라 대안을 제시하는 대안 신문으로써의 역할에도 충실 할 것입니다.

첨예한 대립이 예상되는 지역 현안에는 중립을 지향하고 최대의 공배수를 도출하도록 하고 주변의 성장을 여수반도의 성장으로 연계하기 위하여 정책적 대안 제시에도 노력하는 신문이 되겠습니다. 지방 분권 하에서는 정론 직필의 지역지가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됩니다.

모범적인 지역 지를 성장 시켰다는 시민적 자부심이야 말로 분권화 시대에 걸 맞는 시민들의 위상이기도 합니다. 특히 본인은 평생을 언론인으로써의 역할에 증지와 자부심을 갖고 있습니다.

젊은 일꾼들의 지혜와 역동성 그리고 노회한 경륜을 조화하여 지역발전에 선구적인 역할을 할 수 있는 신문으로 성장 시켜 나가겠습니다.

남해안신문이 여수를 대표하는 신문으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독자 여러분들의 애정과 특별한 지원이 필요 합니다. 독자여러분들께서 끝까지 남해안신문을 아끼고 성원해주시리라고 믿고 더욱 알찬 신문을 만드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이상율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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